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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23일 '재생에너지의 날' 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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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9-10-30 16:41:20 조회수 16
사진출처 : 네이버

안녕하십니까.
신재생에너지 태양광발전사업 전문기업 태웅솔라 입니다.

10월23일이 '재생에너지의 날'로 제정되어

세계재생에너지총회에서 기념식이 진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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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센터, 한국 신·재생에너지학회, 한국태양광산업협회를 비롯한 재생에너지 관련16개 민간단체는
지난 23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국내외 관계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재생에너지의 날'

제정을 선포하고 기념식을 가졌다.

이날 김유정 청년공동추진위원장과 기후변화센터 대학생 자원활동단체 유세이버스에서 활동중인
강성원 학생이 제정 선언문을 발표하고, 테이프커팅식 등 기념식도 이어졌다.
이들은 선언문 낭독을 통해

"기후위기는 더 이상 선택의 문제가 아닌 생존을 위해 해결해야만 하는 문제로, 최근 우리나라에서는
청소년들의 주도로 '기후 결석시위'가 열렸고 전세계 150여개국에서는 집회가 진행됬다"며
"재생에너지로의 전환은 기후병화 대응의 길이자 미래세대를 위한 기회이다.
재생에너지의 날 제정을 통해 미래세대에게 저탄소 사회를 약속한다"고 밝혔다.

진우삼 회장은 '재생에너지는 더이상 대체에너지가 아닌 일자리를 창출하고 저렴하게
전력을 제공하는 미래를 이끌어 갈 주력에너지"라면서 "재생에너지의 날은
국민인식 제고와 산업계를 격려하기 위해 만들었으며 앞으로도 우리 모두가
재생에너지를 이끌고 보급확산 필요성을 강조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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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Rena Adib 사무총장은 축사를 통해
“재생에너지로의 전환은 정부뿐만 아니라 업계와 학계가 나서서 움직일 때 가능하고,
나아가 국민들의 지지가 있을 때 더욱 크게 성장할 수 있다”고 밝혔고,

Morten Dyrholm 회장은 “저희 세계풍력에너지위원회도 한국의 재생에너지 전환의
여정에 동참하고 다양하게 지원 하고 싶다”며 “한국의 100% 재생에너지 사용을 기원하겠다”고
축사를 전했다.

재생에너지의 날은 국민들이 에너지 소비자로서 에너지 문제 해결을 위해 스스로
실천하고 이를 통해 적극적인 기후 변화대응이 가능하도록 돕고자 제정되었다.

정부 주도가 아닌 재생에너지 관련 16개 민간단체로 구성된 추진위원회는 103명의
고문과 각3명의 공동추진위원장 및 공동실행위원정을 주죽으로 재생에너지의 날
제정을 위해 힘써왔으며, 출범이후 1000명이 넘는 추진위원을 모으며
재생에너지의 날 제정에 박차를 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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